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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subject. 후아미 [싸-데이] 사연이벤트
작성자name. 후아미 (ip:)
  • 작성일date. 2017-03-31
  • 추천vote. 추천하기
  • 조회hit. 1978
평점grade. 0점
첨부파일files. 싸-데이사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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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혜영 2017-04-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후아미 아이디 : kkumjangi
    인스타그램 아이디 : yang_zzing
    페이스북 아이디 : kkumjangi@nate.com

    모두 태그 완료 했어요*.*

    곰신 된 지 178일, 제가 만약에 꽃신을 신는다면 아직 8개월 정도가 남았어요*.* 저는 일병 때 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동생인데 저를 좋아했지만 군대를 가야해서 함부로 좋아하는 마음을 티낼 수가 없었대요ㅠㅠ
    제가 잠시 외국에 떨어져 있을 때 계속 이 친구랑 연락을 했는데요. 물론 그 전 부터 저는 여자의 직감! 때문에 약간의 눈치를 채고
    직접적으로 먼저 이 친구의 감정을 물어보기도 했었는데 전혀 아니라고 계속 발뺌을 하더라고요~

    이 친구가 첫 신병휴가를 나왔을 때 저는 시차 때문에 새벽에 전화를 받았어야 했어요. 그때 저는 외국 생활에 조금 지쳐있었던 때라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런데 이 친구까지 알쏭달쏭한 반응으로 제 마음을 너무 괴롭혀서 답답하고 더 힘들더라고요. 나를 좋아하는건지 마는건지 하는 마음때문에요.
    그렇게 기다렸던 연락을 하고도 이 친구가 아무 말도, 아무 반응도 없어서 또 제가 한 번 더 용기내서 물어봤죠. 나한테 정말 마음 없냐고.
    그러니까 그제서야 좋아한다는 말을 해주더라고요. 한국가면 무조건 보자고 해서 도착한 날, 또 바로 저에게 전화가 왔고.
    그렇게 서로 시간을 맞춰서 드디어 첫 상봉을 했어요! 왕복 6시간이 넘게 걸리는 거리였지만 그때 정말 행복하고 그 마음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어요ㅠㅠ

    그날 부로 지금까지 178일이 되었어요! 훈련소 때 부터 그렇게 편지와 전화를 하더니. 계속 아리송한 반응으로 저를 애만 태우던 친구가
    드디어 저에게 마음을 확인시켜준 날을 잊지 못할 거예요! 군인 남자친구로서 항상 미안한 마음만 가득한 남자친구가 이번 화이트데이때
    저희집으로 직접 생화 장미꽃을 택배로 보내줬어요~ 단거 싫어하는 제 취향을 알고 하얀 장미꽃 택배로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부시시하게 상자를 열어봤는데,
    아니 정말 아름다운 하얀 장미 한다발이, 향기도 정말 좋았고요~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군화가 또 어딨을까요?

    이번엔 제가 4월 박스로 꼭 보답하고 싶네요! 꼭 당첨되고 싶어요! 제 소중한 군화에게 4월 박스, 저 대신 후아미가 선물해주세요~

    사실 지금도 살짝 다툰 상태인데, 제가 한창 얘기하고 있던 도중 청소시간이 다 되어서 가봐야 한다는 남자친구 말에 너무 섭섭한 나머지
    제가 너무 뾰루퉁해있는 상태예요. 남자친구가 화난 저 때문에 아마 걱정 많이 하고 있을거예요. 그리고 또 저는 지금 목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남자친구랑 계속 연락을 안 하다가 오늘 병원 간다고 한마디 문자 남겼는데요. 제가 맘대로 화났다고 연락 안 하고 애태워서 미안한 마음을
    사과하는 마음으로 4월 박스로 전하고 싶어요ㅠㅠ 꼭 당첨되게 해주세요
  • 권정현 2017-04-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군화가 이번 두번째 휴가를 제 생일에 맞쳐나와었습니다. 전 군화가 군인의 신분으로써 매년 하루뿐인 제 생일에 맞춰 휴가를 나와줘서 너무 고맙더라구요 ! 그래서 저희는 제 생일에 맞춰 경주-포항으로 여행을 갔는데 경주에서 놀고 예약해둔 숙소에 돌아와 저녘을 먹으려고 제가 음식을 준비하러 외부에 나가있었는데 음식 준비를 해서 방에 들어오는 순간 촛불과 장미꽃으로 세상에서 너무 아름다운 저만의 길을 만들어놨더라구요 ,,,! 너무 이쁘고 너무 고맙고 설레서 아무말 할 수 없었던 것 같아요 ...! 그 추운 2월 겨울날 촛불길을 만드느라 반팔티에 땀을 범벅으로 흘리고 제 앞에 있는.. 정말 세상에 이렇게 너무나 천사같은 남자가 있을가요 ? 이벤트에 필요한 준비물들을 끝까지 서프라이즈하려고 숙소에 전화해서 양해를 구하고 택배를 숙소에 까지 보내서 준비했더라구요 ..! 전 제 앞에 , 제 옆에 이런 값진 사람이 옆에 있어준다는게 너무행복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만나 현재까지 단 한순간도 날 사랑하고있지 않는다는 생각을 들어보게 한적이 없고 매 순간순간을 특별히 해주는 제 군화를 너무 많이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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